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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로윈...? 그리기♪


유화느낌을 내보려고 했지만 결국 단이 머리만 처덕처덕 발라놓고 끝내버렸다...

쌍칼아 미안..ㅋㅋㅋㅋ


아무래도 제일 잘 그려진건 나의 꽁냥이인것같습니다:)


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 그리기♪



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
닿지 않는 천장에 손을 뻗어보았지-
별을..
진짜 별을 손으로 딸 수 있으면 좋을텐데..
그럼 너의 앞에 한 쪽만 무릎꿇고
저 멀고 먼 하늘의 끝 빛나는 작은 별
너에게 줄게-
다녀올게-
말할수 있을텐데..

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
볼 수 없는 것을 보려 눈을 감아보았지-
어딘가 정말로
영원이라는 정류장이 있으면 좋을텐데..
그럼 뭔가 잔뜩 들어있는 배낭과
시들지 않는 장미꽃 한 송이를 들고
우리 영원까지
함께 가자고-
말할수 있을텐데..

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-
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..



<요조-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> 

 


23. 비밀의 숲 90제


허수아비가 이끄는 곳으로, 사뿐사뿐 밟아간 길, 비밀의 숲.

41.기다림 90제


해가 저물도록..

 

소녀는 기다립니다.

 

언제 올지는 모르지만

 

 

올 거라고 믿으면서..

 


물방울 낙서♪


어쩔 수 없이 미완성..

보글보글 물방울을 찍어버렸더니 더이상 색을 입힐 수 없게 되버렸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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